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진, 직무집행정지 및 대행자선임 가처분 피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진은 이석훈 화진 감사가 직무집행정지 및 대행자선임 가처분 소송을 신청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화진 측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향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화진 "대표이사·사내이사에 직무대행자 선임 소송 제기"

      화진은 박모씨 외 42인이 대구지방법원에 대표이사직무대행자 선임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박모씨 외 42인은 대표이사 직무대행자로 최빈센트피, 사내이사 직무대행자로 박명규·황해용...

    2. 2

      화진, 최빈센트피 전 대표이사 배임 혐의로 고소

      화진은 김경민 경영지배인이 업무상 배임 혐의로 전 대표이사 최빈센트피씨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배임 발생 금액은 10억원 상당으로 자기자본 대비 1.90%에 해당하는 규모다.화진 측은 "고소장...

    3. 3

      화진, 김용재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

      화진은 최 빈센트피 대표가 지난 14일 해임됨에 따라 기존 최 빈센트피·김용재 각자 대표 체제에서 김용재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