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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매거진]찬바람 불면 `콕콕` 소리없이 찾아오는 오십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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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움말 : 양혁재 병원장 / 매드렉스 >

    손유빈 아나운서 // Q1.중장년층의 대표적인 어깨 질환중의 하나가 바로 오십견입니다.

    오십견이 날씨가 춥고 쌀쌀해지면 증상이 악화된다고 하더라고요?

    양혁재 병원장 / 매드렉스

    // 네, 오십견 뿐만 아니라 힘줄의 파열이나 어깨에 염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 특히나 밤에 주로 쑤시고 아팠던 분들이 실제로 들어가서 내시경 같은 수술을 하다 보면 그 안이 염증으로 가득 차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아무래도 빨간 염증조직이나 염증이 심하면 심할수록 이런 것들이 날씨와 온도, 습도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가을철은 비교적 건조하긴 하지만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저온으로 인해서 어깨관절 주변에, 오십견이라는건 염증이 심해서 관절낭이 쪼그라들거든요. 쪼그라든 염증에 더해서 날씨가 추워지면서 어깨 주변에 인대나 근육이 긴장되다 보니까 더 수축되면서 어깨가 더 긴장되고 굳어지면서 통증을 심하게 야기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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