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종로구 숭인동에 21층짜리 오피스텔 들어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로구 숭인동에 21층짜리 오피스텔 들어선다
    서울 종로구 숭인동 일대에 지상 21층, 지하 7층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종로구 숭인동 일대 세부개발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청계천변 종로구 숭인동 1424번지로, 지난 2007년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최근 주민 제안에 따라 특별계획구역 내 해당 구역에 대한 세부개발계획안이 변경됐습니다.

    이번 심의를 통해 대상지 북측도로변 쌈지형공지의 위치와 벽면 한계선을 현재 5m에서 7m로 변경됐습니다.

    또 오피스텔 등 업무시설과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등 건축물 용도를 도입하는 계획도 마련됐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낙후된 청계천변의 도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