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전일, 외국인 코스닥에서 에이치엘비(+5.76%), 삼천당제약(+2.43%) 등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 투자자는 30일 코스닥에서 에이치엘비, 삼천당제약, 네이처셀 등을 중점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은 에이치엘비, 삼천당제약, 네이처셀, 아프리카TV, 셀트리온제약, 에스모, 테라젠이텍스, 파트론, 대한광통신, 우수AMS등이다.

    이중에 운송장비·부품 업종에 속한 종목이 3개 포함되어 있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가 순매수한 종목들 중에 에이치엘비, 삼천당제약, 네이처셀 등은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했다.

    [10월30일]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ADVERTISEMENT

    1. 1

      "ETF 따라가면 못 판다"…차별화한 공모펀드, 자금유입 42%↑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빠르게 커지면서 일반 공모펀드 시장은 갈수록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공모펀드가 살아남으려면 ETF를 따라가기보다 포트폴리오를 '다르게' 짜는 차별화 전략이 핵심이라는 분석이 나왔다.20일 김진영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원은 전날 발간한 '일반 공모펀드의 포트폴리오 차별화 효과'에서 "ETF가 성장할수록 공모펀드가 ETF와 다른 종목을 담아 포트폴리오를 차별화하는 전략이 자금 유입과 경쟁력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가 말하는 ‘차별화’는 ETF가 많이 담는 대형 대표주 위주로 따라가는 대신 ETF가 덜 담거나 아예 담지 않는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더 담는 방식이다. 연구진은 ETF 보유종목을 'ETF 고비중(많이 담는 종목)·저비중(덜 담는 종목)·미보유(아예 없는 종목)'로 나눠 공모펀드가 어느 쪽에 투자하는지로 차별화 수준을 측정했다. 그 결과  포트폴리오 차별화가 한 단계 커질 때 펀드 자금증가율은 0.0182포인트 증가했다. 평균 자금증가율(0.04)과 비교하면 자금 유입이 약 42.4% 더 커지는 효과다. 분석 방법을 달리해도 결과는 같았다. 펀드로 새로 들어오거나 빠져나간 돈을 '자금증가율'로 계산해 살펴본 결과 ETF와 덜 겹치는 펀드일수록 다음 분기 자금 유입이 더 늘어나는 경향이 확인됐다. 특히 국내 주식형·주식혼합형 펀드에서 이런 현상이 더 두드러졌다. 다만 시장이 급격히 흔들리는 구간에서는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 성향을 강화하면서, 차별화 전략의 자금 유입 효과가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 연구원은 "ETF가 이미 매력적인 대체 투자수단으로 자

    2. 2

      '롤러코스터' 탄 코스피…신고가 찍고, 13거래일만 하락마감

      코스피가 새해 들어선 뒤 13거래일만에 하락마감했다. 4900선도 내줬다. 하지만 장중엔 52주 신고가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외국인·기관의 차익실현과 개인의 순매수가 힘겨루기를 하면서 지수가 롤러코스터를 탔다. 장 막판 외국인은 순매수로 돌아섰다.20일 코스피는 18.91포인트(0.39%) 내린 4885.75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들어 전일까지 12거래일 연속으로 종가 기준 최고치 행진을 이어왔지만, 13거래일째인 이날은 신기록을 세우지 못했다.하지만 장중 신고가는 갈아치웠다. 장 초반 약세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낙폭을 줄이더니 상승반전해 0.63% 오른 4935.48까지 치솟았다. 장 막판 힘이 빠진 게 아쉬웠다.외국인과 기관이 차익실현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 내렸다. 이날 정규장 마감 무렵 기관은 6077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717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장중엔 외국인과 기관이 합산 1조원어치에 가까운 매도 물량을 쏟아내기도 했다.정규장 마감 무렵 개인은 3546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하락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75% 빠졌다.현대차는 약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엔 강하게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00조원을 돌파했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전환해 낙폭이 4.06%까지 커지기도 했다가 회복했다. 기아도 3.3% 내렸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1.58%), HD현대중공업(-1.08%), 두산에너빌리티(-0.1%) 등 증시를 주도해온 테마의 대장주들도 이날은 약세였다.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유일하게 상승했다. 오름폭은 1.13%였다. 휴머노이드 로봇 사용이 확대되면 2차전지 수요도 늘어날 가

    3. 3

      TIMEFOLIO 차이나AI테크액티브 ETF, 수익률 50% 돌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중국 인공지능(AI) 및 테크 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약 8개월 만에 수익률 50%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FOLIO 차이나AI테크액티브' ETF는 지난해 5월 13일 상장 이후 수익률이 53.15%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중국 대표 기술주 지수인 항셍테크지수(원화 환산) 상승률(13.43%)을 웃돈 수치다.TIMEFOLIO 차이나AI테크액티브 ETF는 포트폴리오를 중국 AI 밸류체인(가치사슬) 전반으로 확장해 △반도체(난야테크놀로지, 화홍반도체, SMIC) △광모듈(이노라이트, 이옵토링크) △빅테크(알리바바) △로봇(유비테크) △부품 및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관련 기업 등 산업 전 단계에 걸쳐 구성했다.타임폴리오자산운용 관계자는 "중국 AI 테크 시장은 변동성이 크고 기술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빨라 심도 있는 리서치와 기민한 운용 전략이 중요하다"며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끄는 주도주를 발굴하고 비중을 조절하는 액티브 ETF야말로 시장 대비 초과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핵심 열쇠"라고 말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