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여의도성모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다음 달 1일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오픈,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습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는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전문 교육을 받은 간호인력이 24시간 입원 간호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여의도성모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본관 7층 동병동을 전담 병동으로 지정, 기준에 적합한 내과 환자(소화기내과, 신장내과)병동으로 운영됩니다.



    김용식 여의도성모병원 병원장은 "기본 간호에서부터 환자의 정서적 지지와 의학적 지식 요구도가 높은 전문영역의 간호까지 한 단계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향후 단계적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의도성모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