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수부, 고부가가치 수산식품가공기술 7건 민간이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수부, 고부가가치 수산식품가공기술 7건 민간이전
    해양수산부는 4일 수산식품산업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한 고부가가치 수산식품 가공기술 7건을 기업에 이전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수산가공 중소기업과 대학 및 연구기관의 협업을 지원함으로서 고부가가치 수산식품 개발과 사업화를 통한 수산식품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상대학교 수산식품산업화 기술지원센터는 올해 연구개발 사업지원을 통해 ▲ 먼 거리 수출을 위한 '어육소시지 저장성 향상 및 탄력 개선 기술' ▲ 매운 맛과 영양을 가미한 '매운맛 구운 굴 통조림 제조기술' ▲ 비린내가 나지 않는 '가정간편식 꼼장어볶음 기술' 등을 개발했다.

    기술이전을 받은 대일씨에프, 희창물산, 에바다수산 등 7개 기업은 이들 기술을 바탕으로 상품화 작업을 거쳐 연내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제 우리 수산식품산업은 고부가가치 상품을 중심으로 질적 성장을 해 나가야 하는 때"라며 "앞으로도 수산가공 식품산업과 수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연구개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취재수첩] '단기 일자리' 해명까지 급조한 해수부

      ‘공공 단기 알바’ 대책의 세부 내용을 묻는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하는 공무원은 드물었다. 기획재정부 예산실 관계자는 “여러 부처와 공공기관이 제출한 사업을 취합했을 뿐이니 자세한 내용...

    2. 2

      김영춘 "남북공동어로구역서 단속 위한 경무장 가능…합의 전제"

      해수부 국감…"유엔 인정 전엔 공동어로구역 운영 어렵다"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29일 남북 공동어로구역에서 비무장 원칙과 관련, "단속을 위한 실효성을 지니는 경무장은 서로 합의하에 할 수도 있는 것 ...

    3. 3

      '자발적 신청'이라던 어촌 그물 수거 알바…"기재부 압박 있었다"

      단기일자리 채용 계획이 없던 해양수산부 산하기관이 정부 압박으로 하루 만에 1148명을 채용하겠다는 계획서를 급조한 정황이 드러났다. “자발적으로 단기일자리 채용 계획을 세워 예산을 협의·요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