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은 지난해 10월 현대저축은행을 인수, 11월 유진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바꿔 새롭게 출범했다. 유진저축은행은 강남본점과 목동, 송파, 분당 등 4개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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