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영찬 골프존 회장 '亞·太 골프 명예의 전당'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찬 골프존 회장 '亞·太 골프 명예의 전당'에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사진)이 최근 아시아태평양골프그룹의 ‘2018 아시아 태평양 명예의 전당 어워드’를 수상했다. ‘2018 아시아의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 인사’로도 선정됐다.

    아시아태평양골프그룹은 “김 회장이 2000년 골프존 설립 이후 불과 약 20년 만에 골프업계 종사자를 4만 명 이상 확충하고 수백만 달러 이상의 브랜드 가치를 창출했다”며 “스크린골프를 통해 청년 골퍼 층을 확대하고 골프가 전 세대의 사교와 여가 생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골프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김 회장은 ‘전설의 골퍼’ 그레그 노먼(호주)과 함께 올해 ‘명예의 전당’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골프존의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통해 골프산업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골프존, 할인 멤버십 서비스 '골프대디' 출시

      골프존(대표 박기원)이 스크린골프와 필드골프, 골프용품 등 구매 시 할인 혜택이 큰 ‘골프대디(GOLF DADDY)’ 멤버십 서비스를 내놨다.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월 1만...

    2. 2

      골프존채리티 제23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 예선전 열려

      국내 시니어골프 대회인 ‘골프존채리티 제23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의 예선전이 지난 22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남코스)에서 열렸다.골프존과 대한골프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 대회는 코오롱 한...

    3. 3

      골프존 2세가 프리엠스 5% 산 까닭

      김원일 전 골프존 사장이 개인 투자회사를 통해 코스닥 기업 지분을 대거 장내에서 사들여 관심을 끌고 있다. 김 전 사장은 골프존 창업주의 아들이자 대주주다.원앤파트너스는 코스닥 건설장비용 전장품 제조업체인 프리엠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