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정위, 경쟁영향평가 매뉴얼 개정…"복제의약품 사례 소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는 규제 변화가 경쟁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검토하는 '경쟁영향평가' 업무 지침을 담은 경쟁영향평가 매뉴얼을 개정했다고 6일 밝혔다.

    경쟁영향평가는 정부가 강화하거나 신설하는 규제의 영향을 미리 검토해 바뀌는 규제가 경쟁을 제한하지 않도록 당국이 의견을 제시하거나 대안을 권고하도록 하는 제도다.

    개정한 매뉴얼은 경쟁 영향 평가와 관련된 핵심 개념을 자세히 설명하고 점검 목록을 활용한 예비평가 등을 사례와 함께 제시했다.

    또 실제 적용 사례인 제약업계의 복제의약품에 대한 경쟁영향평가를 단계별로 자세히 수록했으며 사후평가 관련 내용도 추가했다.

    공정위는 개정한 매뉴얼을 정부 부처에 배포해 규제 관련 업무에 활용하게 할 계획이다.
    공정위, 경쟁영향평가 매뉴얼 개정…"복제의약품 사례 소개"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법 위에 시행령?…공정위, 원가공개 강행 논란

      전현직 간부들의 재취업 비리 의혹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번에는 법률적 근거를 갖추지 않은 채 프랜차이즈 기업에 원가공개를 강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법조계에선 “1심 법원에 준하는 준사법...

    2. 2

      공정위 前인사담당 "퇴직자 재취업, 기업도 원한다고 생각"

      "퇴직자·예정자 현황 정보 축적…직접 기업에 추천하기도"공정거래위원회의 전직 인사담당자가 퇴직 간부들의 대기업 재취업에 대해 "기업에서도 공정위 출신을 원하는 수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법정...

    3. 3

      공정위 '프랜차이즈 갑질' 전담조직 신설

      공정거래위원회는 ‘프랜차이즈 갑질’ 등을 전담하는 유통정책관(국장) 자리를 신설했다고 30일 발표했다.유통정책관은 기존 기업거래정책국 산하에서 프랜차이즈 업무를 담당하던 가맹거래과와 대규모 유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