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증권 "레이언스 올해 영업이익 37% 늘어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증권은 레이언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37.0% 늘어난 23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레이언스는 인체나 제품 등을 투관한 엑스(X)선을 촬영 및 판독해 디지털영상으로 전환해도는 디텍터 제조회사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박막트랜지스터(TFT)부문 부진에도 수익성이 높은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 부문 성장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며 “CMOS 디텍터 적용 제품이 전자기기 및 산업용 배터리, 타이어 등으로 확산되면서 성장 동력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레이언스-연세대, 차세대 디텍터 원천기술 공동 연구 나선다

      레이언스가 연세대 산학협력단과 '레이언스 차세대 센서 연구센터(CARI)'를 공동 운영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10일 밝혔다.레이언스는 CARI에서 채영철·안종현 연세대 전기전자공학과 교...

    2. 2

      미래에셋대우, "레이언스 2분기 영업이익 45.6% 증가"

      미래에셋대우는 건강관리장비업체인 레이언스의 2분기 영업이익이 45.6%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김충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GE헬스케어와 5년계약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되는 가운데 최근 중국 기업과 5...

    3. 3

      "레이언스, 매출처 다각화 통한 안정적 실적 성장…목표가 2만5000원"-유진

      유진투자증권은 31일 레이언스에 대해 매출처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박종선 연구원은 "I/O(Intra-Oral) 센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