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9.13 대책 발표 두달…"노원, 서울서 가장 많이 올랐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13 대책 발표 두달…"노원, 서울서 가장 많이 올랐다"
    9.13 대책 발표 이후 두 달 간 서울 자치구 가운데 노원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는 9월 14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을 분석한 결과 노원이 3.30%로 가장 높은 변동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구로(2.48%), 관악(2.38%), 성북(2.27%) 등의 순이었습니다.

    9.13 대책 이전 가격 상승폭이 가팔랐던 송파(1.13%), 강남(1.09%), 동작(0.94%), 용산(0.52%) 등은 오름폭이 낮았습니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그동안 가격 상승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서남·동북권이 크게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