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매일의 새벽, 슬픈 이별 감성 담은 `이별이 맞아` 발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매일의 새벽, 슬픈 이별 감성 담은 `이별이 맞아` 발매


    매일의 새벽이 전하는 또 하나의 감성이 공개됐다.

    매일의 새벽은 13일 정오 새로운 싱글 `이별이 맞아`를 발매하고 음악 팬 곁을 찾았다.

    `이별이 맞아`는 이별이 점차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때의 심상을 그린 발라드 넘버다. 사랑하는 사람의 말투와 표정에 쓰인 헤어짐을 직감하고 슬퍼하는, 매일의 새벽은 그 감정을 녹여 깊은 공감으로 리스너들을 이끈다.

    특히 누군가 한번쯤은 겪어보았을 아픈 이별의 이야기는 보컬 현새롬의 애절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목소리, 건반 이영주가 만들어낸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피아노 선율과 아련한 조화를 이뤄 새벽 감성을 자극한다.

    소속사 메이져세븐컴퍼니는 "겨울의 초입에 어울리는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곡이 탄생했다. 매일의 새벽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아련한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위로와 위안을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일의 새벽은 보컬 현새롬과 건반 이영주로 구성된 여성 듀오다. 지난해 `거기서 거기`로 데뷔, 싱가포르 최대 페스티벌인 `샤인 페스타`에도 초청되는 등 감성적인 이야기들로 공감을 얻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