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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헤미안 랩소디' 흥행 어디까지? 프레디 머큐리 메모리얼 상영회 '10분'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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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메모리얼 상영회 포스터
    /사진=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메모리얼 상영회 포스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 3주차에도 지치지 않는 흥행 동력을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 퀸의 리드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기일을 맞아 퀸의 명곡을 함께 따라 부르며 추모하는 'MX 돌비 애트모스 메모리얼 상영회'가 메가박스 주최로 개최된다. 24일 단 하루 전국 8개 메가박스 MX 상영관에서 진행되는 상영회는 참여한 관객 전원에게는 특별 포스터와 포토카드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메모리얼 상영회는 티켓 오픈 10분 만에 매진되면서 멈추지 않는 '보헤미안 랩소디'의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행사 당일 떼창을 유도할 '프로 떼창러' 모집 이벤트 신청자도 현재까지 500명을 돌파하며 열기를 더하는 상화이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MX는 퀸의 명곡들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상영관이자 싱어롱 상영의 성지로 불리고 있다"며 "최근 MX에서 열리고 있는 싱어롱 상영회는 최고의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관객들의 열기가 더해져 콘서트에 온 듯한 생생한 현장감으로 그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상영회 뿐 아니라 영화에 등장했던 퀸의 음악들도 차트 역주행을 하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Bohemian Rhapsody', 'I Was Born To Love You', 'Don't Stop Me Now', 'We Are The Champions', 'We Will Rock You', 'Love of My Life' 등 34곡의 명곡들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 퀸의 보컬이 된 프레디 머큐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 음악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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