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보수 정파 모여 전대 치러야"
오 전 시장은 2011년 학교 무상급식 투표 후 시장직을 중도 사퇴한 데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말했다. 내년 2월 전당대회 출마에 대해서는 “어떤 형태로 참여할지 고민이 끝나지 않았다”고 말해 출마 가능성을 남겼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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