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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진주 신도시 초장지구 마지막 "힐스테이트 초전 단지 내 상가" 12월 초 공개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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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진주 신도시 초장지구 마지막 "힐스테이트 초전 단지 내 상가" 12월 초 공개입찰
    총 1,070세대 단지 배후수요 상가로 알려진 `힐스테이트 초전 단지 내 상가`가 12월 초 본격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초전 단지 내 상가`는 단지 내 1,070세대와 직.간접 영향 수요로 초장지구 전체에 총5,476세대를 기대하고 있는 상권으로 위치하고 있다. 상가가 위치한 힐스테이트 초전 아파트는 1만 5,001명이 접수해 평균 17.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00% 분양 완료했으며, 입지적 강점으로 인해 상가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곳이었다.

    특히, 주택시장에 집중된 규제, 경쟁상품인 오피스텔의 수익률 하락 등으로 인해 비교적 규제에서 자유롭고, 경쟁상품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단지 내 상가 분양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힐스테이트 초전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정부 규제로 아파트 투자가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단지 내 상가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며 "최근에는 특화된 MD구성을 갖춘 집객에 유리한 단지 내 상가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고 귀뜸했다.

    또한, 1,070세대 입주민을 품고 있는 힐스테이트 초전 단지 내 상가는 초장지구의 프리미엄 상가로 인근 학교 등 유동인구와 생활맞춤형 MD구성으로, 다양한 편의시설 제공 및 상가 활성화가 용이하며, 대한민국 1군 브랜드의 프리미엄을 담아 완성될 명품 상가로 손꼽히는 곳이다.

    힐스테이트 초전 단지 내 상가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주거동과 분리하여 독립된 3개층의 근린형 단지내 상가로 설계됐다. 근린형 단지 내 상가는 단지 내 상가와 근린상가의 장점을 살린 것으로, 주거동과 분리하여 단지 밖 도로변으로 진출한 단지 내 상가를 말한다. 이같이 도로변을 따라 상가가 펼쳐지게 되면 주변 유동인구의 흡수가 수월해 지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입지에서 생활맞춤형 MD구성으로 지역 특성을 고려한 MD구성 및 대한민국 1군 브랜드, 현대 힐스테이트의 프리미엄을 담아 완성될 명품 상가로 총 19개 점포 규모로 전면 대로변을 따라 점포 배치가 되어 접근성 및 가시성이 우수하며, 곧 2019년 상반기 입정예정으로 핫이슈가 될 전망이다.

    신청접수와 및 입찰은 12월 초 힐스테이트 초전 분양사무실(경상남도 진주시 초전동 1665번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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