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써니전자' 5% 이상 상승, 기관 6일 연속 순매수(287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로보뉴스] '써니전자' 5% 이상 상승, 기관 6일 연속 순매수(287주)

    써니전자가 장 초반 부터 전일 대비 +5%이상 상승하고 있다. 03일 오전 09시 22분 써니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5.08% 오른 2,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2,185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2,280원(+5.31%)까지 큰 폭으로 상승했다가, 소폭 조정을 받아 현재 2,275원(+5.08%)에서 머물고 있다.

    ◆ 주체별 매매동향
    - 기관 6일 연속 순매수(287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6.0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2,558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6.3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거래 비중은 개인이 88.2% 로 가장 높고, 외국인은 11.8%로 그 뒤를 이었다. 기관은 거래에 거의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6일 연속 287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써니전자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한경로보뉴스] '써니전자' 5% 이상 상승, 기관 6일 연속 순매수(287주)
    [한경로보뉴스] '써니전자' 5% 이상 상승, 기관 6일 연속 순매수(287주)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ADVERTISEMENT

    1. 1

      현대차 시총 100조 '터치'…"단기 급등했지만 여전히 저평가 상태"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장중 100조원을 넘어섰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력을 증명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선두 주자로 떠오른 영향이다. 단기 급등에도 글로벌 자동차업체와 비교하면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추가 상승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0.21% 하락한 47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49만6500원을 기록하며 시총이 101조6622억원으로 치솟았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순위는 전날 LG에너지솔루션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우선주(우선주, 2우B, 3우B)를 포함한 전체 시가총액은 115조5456억원에 달한다.현대차그룹주도 올해 들어 일제히 급등했다. 올해 상승률은 현대차가 61.55%로 가장 컸고 다음은 현대글로비스(43.69%) 현대오토에버(40.51%) 기아(34.56%) 현대모비스(20.91%) 현대위아(15.46%) 순이었다. 현대차그룹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 ‘TIGER 현대차그룹+펀더멘털’은 이 기간 35.19% 상승했다.고성장 로봇시장의 국내 대표주로 자리 잡을 것이란 투자자들의 기대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재평가로 이어졌다. 앞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선보이며 뛰어난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수입 관세 부과 충격으로 매물이 쏟아진 작년과 크게 달라진 모습이다.증권가에서는 당분간 현대차가 추가 상승 잠재력을 지녔다고 분석했다. 피지컬 AI 시장이 본격 개화하면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와 생산성 증대 효과가 주가에 본격 반영될 것이란 기대에서다. 유지웅 다올투자증

    2. 2

      짐 젤터 "美인플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AI기업 고평가된 측면 있다"

      블랙스톤, KKR과 함께 세계 3대 대체투자 운용사로 꼽히는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짐 젤터 사장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이라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해선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높지만 AI 투자가 장기 성장 국면에 들어갈 수도 있다고 했다. 한국과 관련해선 “강력한 성장동력을 갖춘 글로벌 금융 허브”라고 평가했다. 아폴로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다. 사모펀드, 실물자산을 중심으로 기업대출, 부동산, 인프라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한다. 젤터 사장은 자산운용업계에서 40년 이상 몸담은 베테랑이다. 지난 17일 젤터 사장을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좋다.“이번 경기 사이클은 확신에 찬 전망이 왜 자주 빗나가는지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미국 경제는 (과거에도) 예상보다 훨씬 강한 회복력을 보여왔다.”▷미 장기금리 어떻게 될 것으로 보는가.“‘더 오랫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미 국채 금리가 고점 대비로는 크게 하락했는데.“국채 금리 하락의 일부는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다는 시장 신뢰를 반영한다. 하지만 미 연방정부의 대규모 재정 차입, 지속되는 국채 공급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국채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투자에 주는 시사점은 뭔가.“(높은 장기금리는) 자본 비용을 높인다. 투자자는 기업의 재무제표 건전성에 더 큰 비중을 두게 된다. 투자에서도 단기적인 미 중앙은행(Fed)의 정책보다 장단기 국채 움직임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미국 경제에서 과소평가된 위험은.“인플레이션이 완전히 끝났다고 가정

    3. 3

      '비행기 제조 로봇' 기대에…中 유비테크 주가 날았다

      중국 로봇 전문기업 유비테크가 고객 저변 확대에 힘입어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에 로봇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20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유비테크는 전날 8.63% 급등한 144.70홍콩달러에 마감했다. 미·중 로봇산업 패권 전쟁이 격화하면서 지난 1년 동안 143.81% 뛰었다. 시가총액은 728억4200만홍콩달러(약 13조8000억원)에 달한다. 유비테크는 에어버스 제조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에어버스는 유비테크의 ‘워커 S2’를 최근 구입했다. 지난해 미국 반도체 기업인 텍사스인스트루먼트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은 데 이어 이번 계약으로 해외 시장 진출 기대가 커지고 있다.2023년 홍콩증시 상장식에서 유비테크 창업자인 저우젠 최고경영자(CEO)는 산업용 로봇 워커 S와 함께 징을 울려 눈길을 끌었다. 유비테크는 올해 상반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 S3’를 출시할 예정이다. 현지 언론은 “비야디(BYD)와 아우디, 폭스콘 등 다양한 기업에 유비테크 로봇이 활용되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이 고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최근 실적도 개선세다. 유비테크의 지난해 상반기 매출은 6억2100만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7.5% 증가했다. 순손실은 4억3900만위안으로 17.2% 줄었다. 지난해 휴머노이드 로봇 수주액은 14억위안(약 3000억원)을 돌파했다. 올해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을 늘리겠다고 공언한 만큼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회사는 2027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JP모간은 최근 유비테크 목표주가를 기존 154홍콩달러에서 169홍콩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