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라면세점, 싱가포르 창이공항 사업권 2년 연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라면세점이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화장품·향수 면세사업을 2022년까지 2년 더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5일 신라면세점의 면세 뷰티 사업권을 6년 운영 기간이 만료되는 2020년에서 2년 연장한다고 5일 발표했다.

    공항 측은 복층 매장과 세계 첫 공항 통합형 면세 공간 등 신라면세점의 혁신적인 매장 콘셉트와 공항의 면세 쇼핑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향상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사업권 연장 이유를 설명했다. 2014년 창이공항에 진출한 신라면세점은 인천·홍콩 첵랍콕 등 아시아 3대 국제공항에서 면세점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뚜기 공채 경쟁률 100 대 1…'갓뚜기' 효과 통했나?

      올 하반기 오뚜기 신입사원 모집에 8000여 명의 대졸자가 몰렸다. 회사 측은 이번에 80여 명을 뽑을 계획이다. 100 대 1의 경쟁률이다. ‘갓뚜기(God과 오뚜기를 합친 신조어)’ 효과 덕...

    2. 2

      신세계푸드, 수제버거 시장 진출…가성비 앞세운 '버거플랜트' 출시

      신세계푸드가 4일 서울 논현동에 버거플랜트 공식 1호 매장을 열었다. 이마트 가전제품 전문점인 일렉트로마트 1~2층에 230㎡ 규모로 문을 연 버거플랜트 논현점(사진)은 ‘한 입에 꽉 차는 육감 만족 버거...

    3. 3

      이랜드리테일, 협력사 돕는 동반성장펀드 두 배로

      이랜드리테일이 협력사를 위한 동반성장펀드 규모를 종전 176억원에서 324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이랜드리테일은 지난달 말 세 차례에 걸쳐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141개 동반성장 협력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