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靑 "김정은 13일 답방, 사실 아니다…北 통보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청와대는 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답방이 오는 13일로 가닥이 잡혔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우리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북측으로부터 어떠한 통보를 받은 바 없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정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의 답방이 13일로 가닥이 잡혀, 청와대와 경찰 등 관계기관이 전날부터 경호 및 의전 문제 등을 논의하는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靑 "'김정은 13일 답방 유력' 보도 사실 아니다…北 통보 없어"

      청와대는 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답방이 13일로 가닥이 잡혔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설명했다.윤 수석은...

    2. 2

      연내 답방 땐 17일 이전 유력한데…靑, 아직도 "모르겠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9·19 평양선언’에서 약속한 ‘연내 답방’에 관해서다. ‘김정은의 입&r...

    3. 3

      '김정은 답방 임박' 분위기…임종석 "北에서 연락 안와"

      '전화해봤나' 질문에…任 "전화되면 이렇게 답답하지 않을 텐데요?"靑 NSC 열고 남북 군사공동委 논의…北 철도조사 결과 보고받아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에 대한 관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