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기업 해외시장 개척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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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에 딱!
中企 지원책 A to Z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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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중소벤처기업부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올해 처음 ‘장애인 기업 수출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장애인 기업들은 환영할 수밖에 없다. 그동안 장애인 기업들은 해외시장 진출은 생각도 못했기 때문이다.
‘장애인 기업 무역사절단’ 사업도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UAE 두바이에서 진행된 장애인 기업 무역사절단 행사에는 총 8개사가 참가, 40여 건의 수출 상담을 하고 2개사는 현장에서 직접 계약을 체결했다. 사절단 행사가 열리기 6개월 전부터 현지 바이어와 협의를 통한 사전 준비가 있어서 가능했다고 지원센터 관계자는 전했다.
김수한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장은 “내년에도 무역사절단의 수출 진행 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고 새롭게 유럽 지역으로 장애인 기업 무역사절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