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 입력2018.12.11 17:12 수정2018.12.12 03:35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0일 서울 세종대로 본사에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등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핀테크 협업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를 열었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오른쪽부터),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참여업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신한금융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검찰, '남산 3억원 의혹' 본격 수사…신상훈 전 신한금융 사장 소환 '남산 3억원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소환했다.1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노만석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신 전 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2 신상훈 전 신한지주 사장 검찰 출석…'MB 당선축하금' 본격 수사 신한금융 측이 2008년 이상득 전 의원 측에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당선축하금 명목으로 3억원을 건넸다는 일명 '남산 3억원'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11일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불러 조사했다.1... 3 신한금융, 디지털 아이디어 경진대회 신한금융그룹은 10일 서울 세종대로 신한금융 본사에서 그룹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었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 세 번째)과 대상을 받은 신한카드의 &ls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