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1회 한국중재대상 로펌부문 大賞 태평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무법인 태평양이 제1회 한국중재대상에서 로펌부문 대상을 받았다. 국내 중재인과 국제 중재인부문에서는 김성수 법무법인 아태 변호사와 장승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리인부문 대상은 백윤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에게 돌아갔다. 차세대 리더상은 데이비드 김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차지했다.

    한국중재대상은 중재산업 발전에 기여한 로펌과 중재인(판사 역할), 대리인(변호사)의 공로를 기리고 중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대한상사중재원과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으로 올해 제정했다. 법무부와 대한중재인협회, 한국중재학회, 국제중재실무회 등이 후원한다.

    시상식은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파르나스호텔에서 열렸다. ‘한국 중재 리더의 밤’ 행사와 함께 치러진 이날 시상식에는 중재산업계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기수 심사위원장 "중재원 DB로 정량평가 후 설문 등으로 각계의견 수렴"

      1985년부터 중재인으로 활동해왔지만 지금까지 이런 행사가 없었다는 게 안타까웠다. 중재산업 전문가를 존중해주고 있다는 마음이 들어 매우 반갑다.한국중재대상 심사위원회는 한국경제신문사, 대한상사중재원, 한국중재학회,...

    2. 2

      태평양 "亞 최대 중재팀 보유…어떤 사건도 처리할 역량 갖춰"

      “한국중재대상은 국내 중재산업이 한 단계 도약해 ‘글로벌 톱5’ 반열에 들어서게 하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국내 유일의 기업분쟁 중재기관인 대한상사중재원과 한국경제신문사가 ...

    3. 3

      "시간·비용 아끼자"…중재로 분쟁 푸는 기업들

      11년간 끌어온 삼성전자의 ‘반도체 백혈병’ 분쟁이 중재 4개월 만인 지난 23일 해결되면서 중재 제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법원과 대한상사중재원에 따르면 소송이 아니라 중재·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