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국도 34호선 확장·신설공사를 마무리하고 21일 오후 1시부터 차 통행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산국토관리청은 2010년 2월부터 총사업비 1천410억원을 들여 9.9km 구간의 4차로 공사에 들어갔다.
기존 도로는 충북 괴산∼경북 예천·안동 간 2차로로 굴곡이 심해 사고 위험이 많았으나 앞으로는 교통여건이 크게 나아질 전망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