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두투어, 유인태 사장 체제 출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두투어네트워크는 내년 1월 1일 자로 유인태 부사장을 사장으로 보임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유 신임 사장은 1991년 모두투어 전신인 국일여행사에 입사한 후 현재 자회사인 크루즈인터내셔널과 자유투어 대표를 거쳤다.

    2016년 모두투어 부사장으로 복귀해 재무경영관리본부 본부장을 맡아왔다.

    한옥민 사장은 부회장에 선임됐다.

    한 신임 부회장은 1989년 국일여행사에 입사해 상품본부장, 영업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거쳐 2013년 하반기 사장에 취임했다.

    모두투어 측은 이번 인사는 경영혁신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모두투어, 유인태 사장 체제 출범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KB운용, 모두투어·동원산업 지분 대거 늘린 까닭은…

      자산운용사 등 주요 기관투자가가 연말을 앞두고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들어가 관련주의 주가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부 종목의 기관 지분율 급락은 국민연금의 위탁운용사 교체 작업과 관련이 깊다는 분석도 나온다.4일...

    2. 2

      켄싱턴제주, 감귤따기·사진 투어 등

      켄싱턴제주, 감귤따기·사진 투어…켄싱턴제주호텔이 겨울철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감귤따기는 제주의 대표 특산물인 감귤을 한 사람당 1㎏을 가져올 수 있다. 매주 월·수&mi...

    3. 3

      모두투어, 中 하이난에 합작회사 설립

      모두투어가 중국 하이난에 합작회사를 설립한다. 모두투어는 지난 21일 중국 하이난성 인민정부 대표단이 참여한 가운데 하이난에 있는 고려가기국제여행사와 현지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다.한반도 사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