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열풍 서점가 휩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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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경제·경영서
세상을 변화시킬 CEO 서재엔 이런 책이 꽂혀있다
올해 잘 팔린 경제·경영서
세상을 변화시킬 CEO 서재엔 이런 책이 꽂혀있다
올해 잘 팔린 경제·경영서
올해의 경제·경영서 추천위원들이 선택했지만 ‘소수 의견’으로 10권 내에 들지 못한 책 중에서는 권대욱 휴넷 회장이 꼽은 《우버 인사이드》, 성의현 미래의창 대표가 추천한 《트루스머신》이 눈길을 끌었다. 권 회장은 《우버 인사이드》에 대해 “무조건 미화가 아닌 비판적 입장을 견지하면서 우버의 성공 비결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평했고, 성 대표는 《트루스머신》을 “블록체인 기술이 몰고 올 탈중앙화와 분권화로 인해 어떤 신세계가 펼쳐질지를 안내하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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