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 시각 코스닥] 코스닥 현재 675.56p 상승세 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 장중 시황]

    12월 28일 15시 0분 코스닥은 전일 대비 7.68p(1.15%) 상승한 675.56p를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코스닥] 코스닥 현재 675.56p 상승세 지속
    [그림 1] 현재 시각 코스닥, 상승 및 하락 종목 수



    현재 코스닥은 전체 상장 종목 중 93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290개 종목은 하락중이다. 67개 종목은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시각 코스닥시장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인과 개인동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각각 596억원, 460억원 순매수 중이다. 반면, 기관은 -1057억원 순매도 하고 있다.

    [업종동향]

    [이 시각 코스닥] 코스닥 현재 675.56p 상승세 지속
    [그림 1] 업종별 상위 TOP5 (단위 : %)



    [이 시각 코스닥] 코스닥 현재 675.56p 상승세 지속
    [그림 2] 업종별 하위 TOP5 (단위 : %)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하고 있다.

    컴퓨터서비스(4.06%), 통신장비(4.05%), 일반전기전자(2.68%), 운송(2.4%), 기타 제조(2.14%), IT H/W(2.02%), 화학(1.86%), IT부품(1.85%), 인터넷(1.72%), 반도체(1.65%), 제약(1.56%), IT S/W & SVC(1.56%), 의료,정밀기기(1.5%), 섬유,의류(1.48%), 디지털컨텐츠(1.34%), 소프트웨어(1.17%), 제조(1.16%), 기계,장비(1.09%), 방송서비스(0.9%), 통신방송서비스(0.87%), 출판,매체복제(0.87%), 유통(0.85%), 음식료,담배(0.83%), 건설(0.76%), 통신서비스(0.73%), 운송장비,부품(0.68%), 정보기기(0.53%), 금속(0.32%)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종이,목재(-0.08%), 금융(-0.17%), 비금속(-1.59%), 오락,문화(-1.96%)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동향]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은 대부분 기업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대장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일(76,900원) 대비 0원(0%) 오른 7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로메드(4.76%), 펄어비스(2.13%), CJ ENM(1.14%), 에이치엘비(0.77%), 메디톡스(0.71%), 신라젠(0.69%), 셀트리온제약(0.47%), 스튜디오드래곤(0.11%)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에, 포스코켐텍(-2.9%)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거장들의 투자공식이`
    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라이온봇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2. 2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3. 3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