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X김선아, 'SBS 연기대상' 나란히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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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성, 김선아는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8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4월 종영한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손무한, 안순진 캐릭터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베스트 커플상까지 품에 안았다.
감우성은 "둘이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바람대로 돼서 다행이다. 2018년 한 해는 뜻깊었다. '키스 먼저 할까요?' 팀을 만난 게 가장 행운이었다"라고 소감을 털어놨다. 또한 "오늘만큼은 해 뜰 때까지 우리 팀들과 있을 것"이라고 해 이목을 끌었다.
감우성, 김선아의 연기대상 수상 장면은 최고시청률 11.4%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