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초부터 음주운전…가로수 들이받고 전복사고 낸 40대 입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해의 첫날인 1일 경기 수원시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돼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정초부터 음주운전…가로수 들이받고 전복사고 낸 40대 입건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41)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8시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싼타페 차량으로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17%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음주운전은 우회전하던 A씨 차량이 도로 우측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발각됐다.

    그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우회전을 했는데 앞에 차량이 있어 핸들을 꺾어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양양 산불 5㏊ 소실 추정…주민 등 145명 대피·저지선 구축

      강풍에 산세 험해 주불 진화 어려워…장비 31대·479명 투입 진화 총력기해년(己亥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영동 전역에 건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양양에서 산불이 나 소방과 산림 당국이 진...

    2. 2

      서울 홍대 앞 식당서 불…점포 13곳 태우고 4시간 만에 진화

      1일 오전 5시 17분께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불이 주변 건물 6곳으로 번지면서 2개 점포가 완전히 불에 타는 등 13개 점포가 피해를 봤다.소방 당국은 장비 74대와 인원 275명을 동...

    3. 3

      "가계대출 규제 강화 속 서민 대상 대출미끼 범죄 올해도 기승"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 전망…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 위험 경고정부가 가계대출을 규제할 여러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대출이 필요하거나 이자 부담에 시달리는 서민들을 상대로 한 지능범죄가 올해에도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