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올해 첫 로또 아파트 `위례포레자이` 1순위 경쟁률 평균 130대 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해 첫 분양 아파트들이 두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북위례 첫 주자인 `위례포레자이`는 오늘(3일)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487가구 모집에 6만3천472명이 신청, 평균 130.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108㎡T형은 3가구 모집에 728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242.67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가장 많은 가구를 모집한 101㎡A형은 208가구 모집에 3만2천631명이 신청하며 156.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위례포레자이는 전날 진행한 특별공급에서는 평균 14.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날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용두5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는 249가구 모집에 8천307명이 신청하며 평균 경쟁률이 33.36대 1로 집계됐습니다.

    2가구를 모집한 51㎡는 559명이 신청해 전 주택형 중 가장 높은 279.5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7가구 모집에 849명이 몰린 84㎡A형이 121.29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올해 첫 로또 아파트 `위례포레자이` 1순위 경쟁률 평균 130대 1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