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상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 신고하면 포상…최대 10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상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 신고하면 포상…최대 100만원
    올해부터 부산에서 붕괴 우려 절개지나 파손된 도로 등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받는다.

    부산시는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하거나 안전도 개선을 위한 우수 제안을 하는 시민에게 포상하는 '안전신고 포상제'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신고 방법은 시민이 직접 안전 신문고 홈페이지(www.safetyreport.go.kr)나 안전 신문고 앱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하거나 안전 관련 정책을 제안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위험요소 개선에 공로가 인정된 경우 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신고 대상은 도로파손·맨홀파손·도로구조개선·안내표시판 미흡 등 교통시설이다.

    절개지·노후 옹벽·축대·가건물 등 취약시설(노후건축물), 여객선·철도·유원시설·캠핑장 안전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상수도·저수지·배수펌프장 등 공공시설도 신고 대상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관심과 신고는 안전 관리에 가장 유효한 수단이 될 수 있다"며 "일상생활에서 불편하거나 개선할 점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홍남기 "신재민 일 마음 무거워…불미스러운 일 생겨선 안돼"

      '세입여건 낙관 못한다' 국세청장 신년사에 "세수 차질 보고받은 바 없어""대통령 신년사에 소득주도성장 빠졌다고 정책 기조 달라진 것 아냐"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고 잠...

    2. 2

      김경수 경남지사 "서부경남KTX 예비타당성 면제 1월 중 확정"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3일 "50년 숙원사업인 서부경남KTX(남부내륙철도) 예비타당성 면제가 1월 중 국무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고 밝혔다.그는 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어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정...

    3. 3

      이총리 "우리도 기술탈취 표적돼…유혹 막고 기술·설비 갖춰야"

      "어느 사회나 갈등 있지만 우린 더 심해…올해 갈등 해결 획기적 성과 내야"새해 첫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주재이낙연 국무총리는 3일 "우리도 기술 탈취의 표적이 됐다"며 "기술유출을 막으려면 외부 유혹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