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 "전심전력으로 임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 "전심전력으로 임할 것"
    임병연 롯데케미칼 신임 대표(부사장·왼쪽)가 취임 첫 일정으로 전남 여수공장을 방문했다. 4일 롯데케미칼에 따르면 임 대표는 지난 3일 여수공장 설비와 조정실 등을 둘러보고 임직원과 대화했다.

    임 대표는 “2019년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도전에 부딪히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저부터 먼저 전심전력(全心全力)으로 모든 일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직원들과 함께한다면 한 단계 도약하는 롯데케미칼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임 대표는 여수공장을 시작으로 울산공장, 대산공장, 대전연구소 등을 방문해 생산공정 및 연구개발(R&D) 전략 등에 대해 임직원과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롯데, 화학 총괄 김교현…식품은 이영호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가 롯데그룹의 한 축인 화학사업을 총괄하는 BU장(사업부문장)에 내정됐다.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는 식품 계열사를 총괄하는 식품BU장을 맡는다. 롯데그룹은 19~21일 지주 및 주요 계열사 이사회...

    2. 2

      신동빈의 글로벌 경영…인도네시아서 '4兆 버튼'

      롯데그룹이 4조원을 투자해 인도네시아 화학단지 건설을 시작한다. 작년 2월 공장 부지 사용권을 확보한 지 1년10개월 만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10월 경영에 복귀한 뒤 롯데는 속속 대규모 해외 투자 계획...

    3. 3

      "롯데케미칼, 3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목표가 하향"-이베스트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48만원에서 34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양형모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의 3분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