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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10일 신년회견…3년차 국정 방향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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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0일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한다고 청와대가 6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약 100분간 TV로 생중계되는 기자회견에서 취임 3년차를 맞은 올해 경제와 외교·안보, 사회 등 각 분야의 국정운영 방향을 구체적으로 밝힐 계획이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에서 20분간 회견문을 발표한 뒤 영빈관으로 이동, 내외신 기자단과 사전 조율 없이 일문일답 형식으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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