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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의료원, 마젤원과 모바일 헬스케어 앱 연구개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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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의료원, 마젤원과 모바일 헬스케어 앱 연구개발 계약
    연세의료원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센터가 4일 주식회사 마젤원과 모바일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 공동 연구개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모바일 헬스케어 앱 솔루션 개발과 기술확보·활용을 위한 협력,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산업기반 표준 연구·개발 협력, 모바일 헬스케어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대한 상호협력과 같은 실질적인 협력활동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서원옥 마젤원 대표이사는 "그동안 연세의료원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의미있는 프로젝트들을 진행해왔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헬스케어 분야에 더 많은 발전적인 역할을 주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김재선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센터 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개발 사업 선정 기관을 대상으로 지원 요청사항에 대해 미팅을 진행한 결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플랫폼 개발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있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기관의 모바일 헬스케어 개발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태학기자 thkim8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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