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가시성 뛰어난 대로변 상가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 1월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시성 뛰어난 대로변 상가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 1월 분양
    - 일반상가보다 가시성 뛰어나…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대돼 `인기`

    - 대로변 상가, 분양시장에서 단기간 완판되기도

    탄탄한 유동인구 품은 대로변 상가가 인기다.

    대로변에 위치한 상업시설은 골목이나 이면도로 등 좁은 길에 위치한 일반 상가보다 고객들의 눈에 잘 띄기 때문에 가시성 및 접근성이 높다. 이는 풍부한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집객력이 좋다는 것을 뜻하며 향후 안정적인 수익 창출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대로변 상가는 분양시장에서 열기가 뜨겁다. 지난해 롯데건설이 서울시 금천구에 분양한 `롯데캐슬 골드파크`의 4차 상업시설인 `마르쉐도르 960`는 78개 점포 모집에 총 2,143명이 몰리며 평균 29.8대 1의 우수한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일 만에 완판됐다. 특히 지상 1층에 조성되는 122호실(편의점)의 경우에는 최고경쟁률 304대 1을 보였다.

    `마르쉐도르 960`는 상가 바로 앞 왕복 10차로의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뛰어난 가시성과 유동인구를 갖춰 분양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샀다.

    한편 대로변에 위치해 탄탄한 유동인구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상가가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현대BS&C가 이달 선보이는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다.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는 전라북도 전주시 에코시티 상업 C-5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연면적 7만5,977.66㎡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6층에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등 상업 시설이 조성된다. 전용면적 22~33㎡ 오피스텔 `현대썬앤빌 전주` 402실도 함께 구성된다.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는 우수한 입지를 선점해 가시성이 뛰어나다. 특히, 에코시티 중심상업지구로 초입 대로변에 위치해 고객들의 눈에 잘 띌 뿐만 아니라, 탄탄한 집객력에 수익 안정성까지 높아 투자자의 높은 선호가 예상된다.

    여기에 교통여건까지 좋아 타 지역으로부터 인구 유입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 동부대로, 송천 중앙로, 호남고속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이 구축돼 있어 이를 통해 많은 인구유입이 예상된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에코시티는 아파트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순차적으로 입주가 진행 중이다. 입주가 마무리되면 총 1만3,000가구의 배후수요가 확보되며 인근 송천권역 등 기존 배후수요도 갖췄다. 여기에 오피스텔인 `현대썬앤빌 전주`의 고정고객은 물론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센트럴파크, 늘찬공원 및 공공청사, 업무시설의 풍부한 유동인구 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상품성이 좋은 것도 강점이다.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는 일반 상업 시설과는 달리 독특한 외관 설계를 갖췄다. 단지는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구현해 설계되었으며, 포로 로마노 유적지와 스페인 계단 같은 세계적인 명소를 재해석한 이국적인 건축 요소도 적용된다.

    또한, 콜로세움을 모티브로 한 중앙 메인은 이국적인 테마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실내에서도 하늘이 열린 공간으로 구성해 뛰어난 개방감을 선사한다. 또, 콜로세움의 건축 양식을 차용함에 따라 레벨차로 인해 두 개의 1층이 생겨나는 점도 독특하다. 실내 전 층은 계단식 원형 테라스로 꾸며지고 광장이 조성돼 고객 접근성이 뛰어난 라운드형 아케이드 스트리트몰로 조성된다. 이와 같은 주요 동선상에 걸쳐 있는 건축 요소에 집객성이 뛰어난 키 테넌트를 배치할 계획이며 CGV 영화관은 입점 확정됐다.

    한편,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의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293-96 번지에 위치한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초경량과 휴대성이라는 핵심 가치는 강화하면서 인공지능(AI) 기능은 더욱 발전시킨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2026년형 LG그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신규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은 발전시키면서 내구성과 외관 디자인 개선이라는 고객 요청 사항까지 두루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로미늄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이다. 두 금속의 장점만 합쳐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녀 주로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돼 왔다.‘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램 AI와 ‘코파일럿+(Copilot+) PC’ 기능을 더한 ‘멀티 AI’는 차별화된 AI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필요와 용도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권도 넓혔다. 예를 들어 그래픽 성능에 특화된 노트북을 원한다면 인텔 코어 울트라 CPU가 탑재된 제품을, CPU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로 효율적인 작업을 선호하면 AMD 기반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2026년형 그램에는 77Wh의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27시간 동안 별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 9시간 이상 쓸 수 있다.최만수 기자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넘게 오리지널 레시피 기반의 치킨과 버거 메뉴를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글로벌 브랜드다. 오랜 시간 축적된 브랜드 자산을 토대로 제품, 마케팅, 매장, 디지털 전반에서 시장과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는 변화를 이어왔다. 지난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KFC는 오리지널 치킨 등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KFC만의 ‘맛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한편, 변화하는 식음료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최현석 셰프와 협업한 ‘켄치밥’ ‘켄치짜’를 비롯해 ‘트러플 치르르’ ‘업그레이비 타워’ 등 차별화된 신메뉴를 출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KFC의 차별화된 메뉴 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 넷플릭스 글로벌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 시즌5’와 협업해 제품·공간·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 캠페인을 전개하며 KFC를 보다 친근하고 색다르게 접할 기회를 마련했다. 한정 메뉴 ‘업사이드다운 징거’를 비롯해 팝업스토어, 티저 영상, 옥외 광고, 앱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에서 트렌디한 브랜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층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최만수 기자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공단열 기술에 집중해 온 글로벌 보온병 전문 브랜드다. 축적된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술력, 엄격한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우수한 성능과 가벼운 무게,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갖춘 텀블러와 보온 도시락, 유아용 빨대컵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프라이팬을 비롯한 키친웨어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써모스는 휴대성을 강화한 ‘캐리 핸들 텀블러’를 선보였다. 마개에 일체형으로 고정된 스크류 타입 핸들은 편리성과 휴대성을 높이고, 대용량으로 장시간 외출이나 야외 활동 시 충분한 수분 섭취를 지원한다. 마개에 ‘이지 오픈 마개링’ 기술을 적용해 미끄럼 없이 손쉽게 열 수 있으며, 스마트 패킹을 적용해 마개 내부에 맺힌 물방울이 흘러내리지 않아 깔끔한 사용감을 선사한다.식기세척기 사용이 보편화된 환경을 고려해 본체와 구성품 모두 식기세척기 이용이 가능한 내구성을 갖춘 것도 특징이다. 밀착력이 뛰어난 특수 도장과 견고한 재질을 적용해 매일 사용하는 텀블러를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써모스는 앞으로도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용 환경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최만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