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中 인공지능 인재, 한국보다 7배 많다 입력2019.01.10 17:46 수정2019.01.11 01:56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의 인공지능(AI) 분야 인재가 한국의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에 따르면 중국의 AI 인재는 1만8232명으로 미국(2만8536명) 다음으로 많았다. 한국은 2664명으로 중국의 7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CES 2019] "적도 아군도 없다"…기업들, AI·자율주행車 주도권 위해 '합종연횡' 9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9’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이곳은 전시회에 참가한 세계 4400여 개 기업 임직원과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인공지능(... 2 [책마을] 中 4차 산업혁명 무기는 빅데이터 아닌 '블록데이터' 중국 정부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혁신적 과학기술을 국력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간주하며 전국에 혁신지구를 설립하고 있다. 베이징의 중관춘, 우한의 등후, 상하이의 장장을 자주혁신시범지구로 정해 데이터를... 3 서머스 "中, 20년 만에 최대 난관 직면" 로렌스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하버드대 교수)이 중국 경제가 20년 만에 최대 난관에 직면했다고 경고했다. 경기 둔화세가 가팔라지고 있는 중국 경제와 관련해선 최근 디플레이션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10일 중국 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