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리온 ‘생크림파이’ 누적판매량 5000만개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리온은 생크림 파이가 누적 판매량 5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지난해 4월 출시 후 약 9개월 간 우리나라 국민 1인당 1개씩 먹은 셈이다.

    오리온 생크림파이는 국내 양산형 제과 제품으로 최초로 생크림을 주재료로 넣었다. 프리미엄 디저트 파이 시장을 개척한 제품으로 평가 받는다. ‘생크림파이 오리지널’과 ‘생크림파이 쇼콜라&캬라멜’에 이어 지난해 9월 ‘생크림파이 무화과&베리’를 선보였다.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한 생크림파이의 바이럴 영상도 2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회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리온 '생크림파이' 5000만개 팔려…"국민 1인당 1개꼴"

      오리온은 '생크림파이'가 지난해 4월 이후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5천만개가 팔렸다고 15일 밝혔다.오리온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1개씩 먹은 셈"이라며 "공식 유튜브·페이스북&middo...

    2. 2

      오리온 '아이셔', 지난해 매출액 전년比 240% '껑충'…신제품 효과 톡톡

      오리온은 지난해 ‘아이셔’ 브랜드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240% 성장하며 역대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으로는 72억원이며 판매 개수는 1000만 개를 넘어선 것으로 우리나라...

    3. 3

      "해외 사업도 잘나간다"…好실적 기대 커지는 오리온

      오리온 주가가 지난해 11월 저점을 찍은 뒤 반등하고 있다. 중국 부문 실적이 개선되면서 지난해 4분기 호실적을 냈을 것이란 기대가 커졌기 때문이다. 제과업종 특성상 중국의 경기 둔화가 미칠 영향도 우려보다 크지 않...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