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나쁜형사’ 차선우, 신하균의 완벽한 파트너 활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쁜형사’ 차선우, 신하균의 완벽한 파트너 활약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의 차선우가 신하균의 완벽한 파트너로 활약을 펼쳤다.

    지난 15일 방송된 ‘나쁜형사’ 23, 24회에서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범죄자들을 직접 응징하는 일명 ‘어둠 속 처단자’ 강우준(이재윤)의 뒤를 쫓는 우태석(신하균)과 SNS팀원들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채동윤은 우태석과 말이 필요 없는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그의 든든한 오른팔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강우준의 소재를 파악한 태석과 동윤은 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했고, 동윤은 태석이 강우준을 쫓는 사이 공개 처형 당하기 직전이던 장석구의 목숨을 구했냈다. 또한 곧이어 도착한 문기(양기원)와 가영(배다빈)에게 장석구를 인계한 후 강우준에게 가격 당한 조형사를 챙기는 등 강우준을 쫓는 우태석과 완벽한 호흡을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채동윤은 출소한 권수철을 미끼로 이용해 강우준을 검거하는 작전에도 투입되었다. 채동윤은 우태석과 함께 권수철을 집까지 안전하게 이동시켰고, 근처에 숨어있던 강우준의 공격을 받아 부상을 당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태석이 강우준을 쫓을 수 있게 뒤를 맡았다.

    차선우는 채동윤 역을 통해 신하균과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우태석을 향한 절대 신뢰와 돈독한 의리를 자랑하는 모습은 ‘1 직장 1 차선우 보급’이 필요할 정도. 차선우는 채동윤이 경대 출신의 바른생활 원칙맨에서 우태석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완벽한 파트너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차근차근 설득력 있게 연기하며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한편, MBC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천재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