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무원주택 신혼부부 입주자격 '결혼 5년→7년 이내'로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무원주택 신혼부부 입주자격 '결혼 5년→7년 이내'로 확대
    공무원연금공단은 결혼 5년 이내의 신혼부부에게만 부여하던 공무원임대주택 입주자격을 '결혼 예정일 3개월 이내부터 결혼 후 7년 이내'까지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입주일로부터 4년 이내에 자녀를 출산하거나 출산이 예정된 경우에는 임대 기간을 2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공단은 서울 개포 9단지 등 신규 임대주택의 경우 신혼부부용 공무원임대주택을 별도로 공급하고 어린이집을 법정 기준보다 확대해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공단은 "신혼부부 주거 지원 정책을 강화해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 환경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신혼부부 내집마련 찬스 왔다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 ‘신혼희망타운’이 21일부터 분양을 시작한다. 첫 공급 지역은 위례신도시와 평택 고덕지구다. 위례신도시에는 총 508가구 규모의 신혼희망타운이 지어진다. 이 중 분양주택이 ...

    2. 2

      신혼부부 빚 8784만원, 1년새 1000만원↑…연소득 5278만원

      초혼자 기준 집계 결과…맞벌이 연소득 7천199만원, 외벌이의 1.7배신혼부부가 제도권 금융업체에서 끌어다 쓴 빚이 1년 새 1천만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통계청이 11일 공개한 '행정자...

    3. 3

      시속 100㎞로 신호위반·역주행…광란의 음주운전 도주극 벌인 30대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경찰의 추격에 한밤중 도심을 질주하며 위험천만한 도주극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불잡혔다.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난폭운전·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은 또 A씨의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를 받는 30대 동승자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8일 오전 1시 10분께 만취 상태에서 수원시 영통구 망포역사거리에서부터 매탄삼거리까지 20㎞ 거리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 과정에서 자신을 뒤쫓던 순찰차를 따돌리기 위해 신호를 무시하고 과속하는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고, 경찰관 5명을 다치게 한 혐의도 있다.앞서 경찰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씨의 차량을 발견해 정차를 지시했다.그러나 A씨는 이를 무시한 채 최대 시속 100㎞로 달리면서 신호 위반 및 역주행하며 도주했다.순찰차 2대로 동시에 추격하다가 인계사거리에 이르러 A씨의 차량 앞을 가로막아 정차시킨 경찰은 삼단봉으로 운전석 창문을 깨 검거를 시도했지만, A씨는 앞을 가로막은 순찰차의 빈틈을 노려 다시 달아났다.경찰은 추격 과정에서 A씨의 도주로에 있는 지구대·파출소에 공조를 요청했고, 총 20대의 순찰차가 주요 길목을 막아서며 총력 대응했다.경찰은 최초 신고 30여분 만인 오전 1시 40분께 매탄삼거리에서 A씨의 차량을 앞과 뒤, 측면에서 틀어막아 붙잡는 데 성공했다.음주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고, 해당 차량에는 A씨와 함께 술을 마신 30대 남성도 동승한 상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