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눈이 부시게’ 김혜자X손호준, 호기심 자극 스틸 컷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눈이 부시게’ 김혜자X손호준, 호기심 자극 스틸 컷 공개


    ‘눈이 부시게’ 김혜자와 손호준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기막히게 유쾌한 남매 케미로 웃음을 책임진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후속으로 오는 2월 11일 첫 방송 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가 25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내는 김혜자와 손호준의 남매 커플샷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자와 손호준은 특별해도 너무 특별한 남매 케미로 웃음 시너지를 선사한다. 영수가 손자라고 해도 믿을 법한 언발란스 비주얼이지만 속은 부정할 수 없는 친남매. 현실 남매처럼 티격태격하며 서로를 하찮게 바라보다가도, 힘든 혜자에게 등을 내어주는 오빠美를 발산하는 다정한 영수(손호준 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순간에 70대로 늙어 버린 스물다섯 청춘 혜자. 몸은 뜻대로 움직이지 않지만, 생기 넘치는 눈빛과 사랑스러운 표정만큼은 여전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태 백수 ‘영수’에 완벽 빙의한 손호준의 코믹한 존재감도 웃음을 유발한다. 세월마저 초월하는 김혜자와 손호준이 그려낼 이제껏 본 적 없는 현실 남매 케미를 기대케 한다.

    손호준은 뒤엉킨 시간 속에 갇힌 혜자의 똘기 충만한 오빠 ‘김영수’로 분한다. 무능력, 무개념, 무대포 3無를 통달한 모태 백수로 ‘영수 TV’의 BJ다. 진지와 능청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폭넓은 연기를 인정받은 손호준이 유쾌하고 차진 연기로 깨알 웃음을 책임진다. 특히 김영수는 늙어 버린 동생 혜자와 웃프지만 따뜻한 남매 케미를 선보인다. 설명이 필요 없는 국민배우 김혜자와 팔색조 손호준의 시너지가 어떤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눈이 부시게’ 제작진은 “기대 이상으로 두 배우의 웃음 시너지가 대단하다.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특별해도 너무 특별한 남매 케미를 탄생시켰다”며 “김혜자와 손호준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티격태격 남매 케미로 적재적소 웃음을 살려낼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를 높였다.

    201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다. ‘눈이 부시게’는 자신의 이름과 같은 캐릭터로 파격 변신을 예고한 국민 배우 김혜자와 배우로서 정점에 선 한지민의 2인 1역 듀얼 캐스팅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깊이 있는 변신을 보여줄 대세 남주혁과 대체 불가 매력의 손호준까지 가세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눈이 부시게’는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 ‘달려라 울엄마’, ‘올드미스 다이어리’, 날카롭게 사회를 들여다본 ‘송곳’, 현실 공감을 자아냈던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를 비롯해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까지 장르를 넘나들면서도 따뜻한 웃음을 놓치지 않았던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 김수진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는 작품. ‘눈이 부시게’는 오는 2월 11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는 자리입니다. 아울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인사이트를 현지 취재팀을 통해 확인한 뒤 투자 전략을 가다듬을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일시: 1월 29일(목) 오후 2~5시● 장소 :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 강연 주제 및 강사:- ‘CES 2026’ 현장에서 읽은 기술 전쟁 / 손재권 더밀크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투자 유망 섹터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승리 투자 기법, 사이클 투자 / 조윤남 코어16 대표● 인원: 선착순 100명(참가비 5만원)● 특전: 한경무크 (손재권 대표 등 저), <사이클 투자 법칙>(조윤남 대표 저) 증정● 문의: 02-360-4876● 참가 신청: QR코드 스캔주최 :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초경량과 휴대성이라는 핵심 가치는 강화하면서 인공지능(AI) 기능은 더욱 발전시킨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2026년형 LG그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신규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은 발전시키면서 내구성과 외관 디자인 개선이라는 고객 요청 사항까지 두루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로미늄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이다. 두 금속의 장점만 합쳐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녀 주로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돼 왔다.‘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램 AI와 ‘코파일럿+(Copilot+) PC’ 기능을 더한 ‘멀티 AI’는 차별화된 AI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필요와 용도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권도 넓혔다. 예를 들어 그래픽 성능에 특화된 노트북을 원한다면 인텔 코어 울트라 CPU가 탑재된 제품을, CPU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로 효율적인 작업을 선호하면 AMD 기반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2026년형 그램에는 77Wh의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27시간 동안 별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 9시간 이상 쓸 수 있다.최만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