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홍보원(원장 이붕우)이 발행하는 국방일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계기로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5일까지 국방망(인트라넷)을 통해 장병 699명에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독립운동가'를 질문한 결과, 25%가 "안중근 의사"라고 답했다고 27일 밝혔다.
2위는 김구 선생(21%), 3위 유관순 열사(20%), 4위 윤봉길 의사(8%), 5위 안창호 선생(5%) 순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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