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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병원, 작업환경의학 분야 전문기관 평가 최우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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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병원, 작업환경의학 분야 전문기관 평가 최우수 등급
    충남 천안의 단국대병원(병원장 조종태)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작업환경의학 분야 전문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특수건강검진(2017년 S등급), 작업환경측정(2018년 S등급), 보건관리(2018년 A등급) 등 3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곳은 전국에서 이 병원이 유일하다.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외부 전문가들이 건강진단·분석능력, 진단결과·신뢰도, 시설·장비, 보유인력 교육 및 능력개발 등 4개 부문을 심사한다.

    작업환경측정기관 평가는 산업보건 전문가들이 작업환경 측정기관을 방문해 운영체계와 업무성과를 본다. 보건관리전문기관 평가는 전국 보건관리기관(111개)을 대상으로 인력, 시설, 장비, 업무 수행 능력을 심사한다.

    조종태 병원장은 “건강검진 편의와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며 “주민과 근로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부권 대표 병원으로 한층 향상된 검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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