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물환경연구소, 환경물환경생태관에 체험형 전시관 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립환경과학원 소속 한강물환경연구소는 경기 양서면 한강물환경생태관에 한강수계 생물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관을 마련했다고 8일 발표했다.

    생태관에서는 참중고기 등 한강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어류와 외래어종을 관람할 수 있는 수족관과 음용수 처리 절차를 입체적으로 만든 모형물 등이 있다. 파로호 춘천호 등 한강 상류 7개 호소(늪과 호수)에 사는 생물을 찾아볼 수 있는 ‘한강의 물속 생물정보시스템’도 마련했다. 관람은 무료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광주 황룡강 장록습지 보호지역 지정 토론회 개최

      광주 광산구청은 25일 전남 일대를 흐르는 황룡강 장록습지를 보호지역으로 지정할 지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황룡강 장록습지 보호지역 지정 주민토론회’를 열었다. 장록습지는 광주 광산구 장록&mi...

    2. 2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나쁨'

      수요일인 23일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22일 오후 5시 발표에서 23일 미세먼지 농도가 경기 남부·대전·세종&middo...

    3. 3

      삼한사미(三寒四微)…미세먼지, 16일 주춤·17일 다시 기승

      전국을 뒤덮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16일 강한 북풍에 휩쓸려 날아간다. 편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들어오던 중국발(發) 미세먼지가 시베리아의 대륙성 고기압에 밀려나는 것이다. 하지만 ‘반짝 추위’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