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동근 의원, 문체위 민주당 간사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로 선임됐다.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휘말려 민주당 당적을 내려놓은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후임이다.

    신 의원은 이날 “민주당과 홍영표 원내대표의 명으로 문체위 간사에 임명됐다”며 “문화, 체육, 관광을 통한 한반도 평화의 길을 문체위가 선도하겠다는 각오로 간사직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문체위 여당 간사를 맡아온 손 의원은 문체위에서 사임하고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신 의원과 자리를 맞바꿨다. 20대 국회 전반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이었던 신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미르재단의 초고속 승인 사실을 밝혀냈다. 이명박·박근혜정부 당시의 문학계 블랙리스트 작성 정황도 폭로한 바 있다.

    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당 지지율 30% 육박…민주당과 격차 불과 8.1%p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30% 가까이 오르며 더불어민주당과의 지지율 격차가 8.1%p(포인트)까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전날(7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2. 2

      민주당 vs 한국당 지지율 격차 8% … 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 소폭 상승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정당 지지율 격차도 10%포인트 내로 좁혀졌다.지난 2017년 3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처음으로 한국당 지지율이 30%에 근접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8일 리얼미터가 발표한...

    3. 3

      '손혜원 후임' 문체위 민주당 간사에 신동근

      20대 국회 전반기 교문위서 활약…"한반도 평화 선도하겠다"孫, 문체위 떠나 복지위로 보임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로 선임됐다고 8일 밝혔다.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