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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병원장, 한양대에 3억 기부

김성윤 김성윤내과의원 병원장(70·왼쪽)이 지난 8일 한양대에 발전기금 3억원을 전달했다. 류머티즘 분야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김 병원장은 1997년 한양대 류마티스병원 초대 병원장을 지냈고 2001년 김성윤내과의원을 설립했다. 김 병원장과 이영무 한양대 총장이 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양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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