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F는 투자자가 은퇴 예상 연도를 정하면 펀드가 투자자 연령에 맞춰 주식과 채권 비중을 조절하는 자산배분 상품이다. ‘삼성 한국형 TDF 2050’은 약 30년 후인 2050년에 은퇴할 20~30대 사회 초년생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기존 상품과 달리 환헤지형과 환노출형 두 가지로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