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방통위,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자 이익 저해 여부 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송통신위원회는 12일 구글이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가 전기통신사업법상 이용자 이익을 저해하는 행위가 있는지 여부를 놓고 조사에 나섰다.

    방통위 관계자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1개월간 무료 체험하도록 하고 유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이용자의 가입의사를 명확하게 확인하지 않은 데다, 이용자가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어 조사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프리미엄서비스는 광고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휴대폰에 동영상이나 노래를 저장해 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는 유료서비스다.

    이용자에게 1개월간 무료체험 기간을 제공하고 종료 후 유료서비스로 전환해 매월 이용요금을 청구하고 있다.

    방통위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의 운영실태를 철저히 살펴보고 이용자의 이익을 저해한 행위가 있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처벌할 예정이다.
    방통위,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자 이익 저해 여부 조사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방통위, 재승인 조건 위반 채널A·MBN에 시정명령

      '개인정보 침해우려' 10곳에 시정명령·과태료 부과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제5차 전체회의를 열어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재승인 조건을 위반한 채널A와 MBN에 시정명령 부과를 의결했다...

    2. 2

      방통위, 혁신형 中企 방송광고에 22억500만원 지원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2019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에 22억500만원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지원대상 중소기업은 벤처·이노비즈(기술혁신형)·메...

    3. 3

      페북·인스타그램도 이용자보호 평가받나

      정부가 해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도 전기통신사업자의 이용자보호 업무평가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17일 “최근 SNS가 단순 소통 창구가 아니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