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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신약개발 자회사 대규모 기술수출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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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가 자회사 SK바이오팜의 기술수출 소식에 오름세다.

    15일 오전 9시4분 현재 SK는 전날보다 4500원(1.62%) 오른 2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바이오팜은 전날 스위스 아벨 테라퓨틱스와 5억3000만달러(약 6000억원) 규모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세노바메이트' 유럽권리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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