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저소득층에 1억 기부 입력2019.02.19 17:26 수정2019.02.20 03:38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사진)이 지난 18일 생일을 맞아 모교인 광주광역시 국제고의 저소득 가정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기탁했다. 제이홉은 앞서 지난해 12월 20일에도 재단에 1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설 앞두고 직접 찾았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전통시장 상인 애로사항 청취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행보에 나섰다.동대문구는 이필형 구청장이 지역 내 13개 전통시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상인 애로를 청취... 2 1만원으로 혈액·흉부촬영까지…서대문구 '기초건강검진' 상시 운영 서대문구가 새해를 맞아 성인 누구나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기본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기초건강검진을 상시 운영한다.구는 서대문구보건소에서 구민 여부와 관계없이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내몸사랑... 3 심형래 "타워팰리스 살 때도 집 공개 안 했는데"…독거남 근황 개그맨 심형래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혼자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심형래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살든, 타워팰리스를 살든 안 하던 집 공개, 방송 생활 최초로 공개한다"며 "잘 부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