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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홈 `무설치 방식 식기세척기`, 런칭 후 식기세척기 검색 횟수 대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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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홈 `무설치 방식 식기세척기`, 런칭 후 식기세척기 검색 횟수 대폭 상승
    ㈜에버홈(대표이사 이대훈)이 기존 식기세척기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무설치 방식의 새로운 식기세척기를 글로벌브랜드인 도시바와 함께 콜라보로 기획해 한국에 독점 런칭을 했다.

    지난 2월 에버홈 식기세척기가 홈쇼핑 런칭 방송 후 에버홈 식기세척기를 검색하는 횟수가 3주 동안 무려 8만9천건을 기록했다. 특히 방송 당일만 8만건으로 실시간 검색에 2위를 기록하는 등 반응이 폭발적이다. 기존 경쟁사의 식기세척기 검색량이 불과 5천건 미만인 것 보면 실로 엄청난 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식기세척기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변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은 식기세척기 보급율이 75%이상으로 대부분 가정에서 식사 후 식기세척기를 사용해, 설거지를 하는 시간에 가족과 여가 시간을 보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와 달리 한국은 불가 17%의 보급률에서 나타나듯 직접 설거지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이마저도 빌트인 식기세척기의 보급률로 분석하고 있다.

    보통 설거지를 하루 세번, 1회 30분 정도 한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설거지 그냥 내가 하지"라는 인식이 다수였으나, 각종 통계와 시험자료를 보면 그렇지 않다고 볼 수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의 공식자료에 따르면 일반 설거지는 100리터의 물을 사용하는 반면 에버홈 식기세척기는 불과 5리터의 물만 사용하고, 전력 사용량도 낮아 한번에 약 37원의 전기료만 발생한다. 뿐만 아니라 식기세척기가 손 설거지 보다 100배 깨끗하다는 논문도 발표되듯, 식기세척기를 활용하여 99.99%의 살균력도 가능하다.

    이대훈 대표이사도 아이를 키우면서 보통 함께 식사를 하지 못해 설거지를 여러 번 하고, 아이의 식기나 젖병을 따로 소독하고, 하루 30분씩 설거지를 하는 것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니라고 경험을 상기했다.

    ㈜에버홈 이대훈 대표이사는 "고객의 불편함은 우리에 아이디어다"라는 생각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빠른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고객의 의견을 많이 듣고, 각종 매체를 통해 접수되는 서비스를 즉시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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