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전자쇼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32인치 커브드 모니터(모델명 UR59C)도 다음달 국내에 선보인다. 4K급 해상도에 2500 대 1 명암비를 지원해 고해상도 콘텐츠나 컴퓨터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한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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