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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체, 수어(手語)독립만세 선언

장애인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 한국장애인단체 총연합회, 한국장애인연맹 등 11개 장애인 단체 회원 50여 명은 26일 서울 청와대 앞에서 '한국 수어(手語) 독립만세'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발표한 ‘한국수어 독립선언’을 통해, 방송, 교육 등 모든 영역에서의 수어 통역 의무화, 한국어 수어 보장 위한 정책 수립 등을 요구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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